제목은 도우미 여우 센코씨 입니다

계속 여기 저기서 여우소녀 이미지가 보이고

캐릭터도 귀엽고 재밌을것 같더군요

마침 얼마전에 완결이 나서 주행하게 되었습니다





방금 다봤는데 한편 한편이 치유 되고 힐링 되네요~~

특히 혼자 자취하며 힘겨운 직장생활을 하는 남주와 비슷해서 더더욱 정감이 가더군요



코바야시 이후에는 치유,힐링 애니가 없어서

비슷비슷한 애니만 보느라 애니하고 점점 멀어졌는데 덕분에 다시 활기를 되찾았네요~~



보면서 저도 센코와 같은 여우 소녀가 있었으면 하는 소원이 생기더군요ㅋㅋ

(특히 몽실 몽실한 꼬리를 만지며~~~!!!!)

1기는 아쉽게 12화로 끝나서 아쉽지만

소재도 괜찮고 덕후들의 심금을 울리며 치유,힐링 되는 것들이 많아 2기가 나올것 같은데 기대가 되네요~~






개인적으로는 요즘 이세계물이 판을 치고 있지만 이 애니처럼 치유,힐링물이 대세가 되면 좋을것 같네요

(픽시브에도 꽤 좋은 소재들도 많고...^^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