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69
번호
제목
글쓴이
89 최저임금 제도에서 이주노동자를 차별하자는 권성동 의원 규탄한다!
이주후원회
2015-07-10 950
88 UN 인권이사회 인종차별 특별보고관 보고서 발표에 관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문
이주후원회
2015-07-02 662
87 8년의 기다림!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, 이주노조 합법화 판결을 환영한다!
이주후원회
2015-06-29 590
86 [성명] 메르스사태 속에 이주노동자는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쫓겨나야 하는가
이주후원회
2015-06-23 1442
85 메르스 정보, 이주민에게도 차별없이 제공해야 한다
이주후원회
2015-06-12 677
84 이주노조 설립신고 소송 대법원 계류 8년, 이제는 합법화 결정을 내려라! file
이주후원회
2015-04-01 1410
83 2015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선언문
이주후원회
2015-03-21 1800
82 임금체불된 이주노동자 피해구제 묵살한 경찰규탄 기자회견 file
이주후원회
2015-03-20 1191
81 이주여성과 두살난 아이를 구금한 경찰과 출입국을 규탄한다!
이주후원회
2015-03-16 952
80 허울뿐인 건강한 다문화 사회? 인종차별적인 강제추방대책 중단하라! file
이주후원회
2015-02-13 950
79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 참사 8주기에 즈음하여
이주후원회
2015-02-13 674
78 강력범죄, 이주민에 대한 감시와 단속으로 해결 안된다.
이주후원회
2014-12-30 755
77 “당신들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”
이주후원회
2014-12-30 755
76 인종차별 정책을 중단하고 이주민의 인권을 보장하라!
이주후원회
2014-12-24 818
75 성폭력 피해 이주여성에 대한 혼인 취소 판결 부당하다! 1심 판결 취소하라!
이주후원회
2014-12-18 979
74 2014 세계이주민의날- 농축산업 이주노동자 권리를 촉구하는 소비자 이주노동자 생산자 선언
이주후원회
2014-12-18 1116
73 Die-In, Rise up! 한국의 노동자·민중이 마이클 브라운과 에릭 가너를 비롯해 미국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은 모든 이를 추모하며 미국 경찰폭력반대운동에 연대한다.
이주후원회
2014-12-18 854
72 비인간적이고 차별적인 귀화불허를 정당화해준 재판부를 규탄한다!
이주후원회
2014-09-19 1304
71 잘못된 퇴직금제도 철회해야.. 출국후 퇴직금 수령은 이주노동자 퇴직금 강탈
이주후원회
2014-07-10 1386
70 출국 후 퇴직금 수령을 차별시정제도로 둔갑시킨 고용노동부 규탄한다!
이주후원회
2014-06-10 148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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