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,958
번호
제목
글쓴이
1368 불법체류 아동은 구금 금지 추진
이주후원회
622   2017-07-03 2017-07-03 14:12
[단독]불법체류 아동은 구금 금지 추진조은아 기자 입력 2017-06-29 03:00수정 2017-06-29 03:00 국회 ‘그림자 아이들 법안’ 29일 발의 만 18세미만 이주 청소년 인권보호 부모 구금땐 복지시설 머물게… 출입국관리법 개정 팔...  
1367 "단속 공무원이 불법체류 중국인 폭행" 고발…검찰 수사 나서
이주후원회
614   2017-07-03 2017-07-03 14:12
"단속 공무원이 불법체류 중국인 폭행" 고발…검찰 수사 나서 송고시간 | 2017/06/29 17:48 수원출입국사무소 "폭행 없었다…체포 과정서 생긴 상처인 듯" (수원=연합뉴스) 최해민 기자 =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소속 공무원들이 ...  
1366 경기이주공대위, 이주노동자 폭력연행 출입국관리소 처벌 촉구
이주후원회
613   2017-07-02 2017-07-02 19:39
경기이주공대위, 이주노동자 폭력연행 출입국관리소 처벌 촉구등록 2017-06-30 15:12:28 【수원=뉴시스】이준석 기자 = 30일 오전 경기이주공대위가 경기 수원시 수원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이주노동자의 폭령 연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...  
1365 여성 이주노동자 절반 "근로계약서도 없이 일해"
이주후원회
614   2017-06-29 2017-07-07 21:24
여성 이주노동자 절반 "근로계약서도 없이 일해" 송고시간 | 2017/06/19 17:27 응답자 45.5% 월평균 임금 100만∼150만원…200만원 이상은 8.3% 불과 인권위, '여성 이주노동자 인권증진을 위한 정책제언 토론회' 개최 [국가인권위...  
1364 여성 이주노동자 5명 중 1명, 성희롱에도 “그냥 참는다”
이주후원회
602   2017-06-29 2017-06-29 13:09
여성 이주노동자 5명 중 1명, 성희롱에도 “그냥 참는다” 인권위, 제조업 여성 이주노동자 385명 대상 설문조사 [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] 성희롱이나 성폭력을 당한 국내 여성 이주노동자 5명 중 1명은 아무런 대응을 하지...  
1363 [복지온돌방 36.5] "이주노동자 인권에 미쳐 살아요"
이주후원회
763   2017-06-29 2017-06-29 13:02
[복지온돌방 36.5] "이주노동자 인권에 미쳐 살아요" [중앙일보] 입력 2017.06.25 08:00 수정 2017.06.26 15:48 SNS 공유 및 댓글 지난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었다. 한국에도 난민 신청자가 매년 늘어난다. 지난해 7542명이다...  
1362 [정리뉴스] 농촌 이주노동자 잇단 사망···노동권 침해·성폭력 만연 ‘현대판 노예’
이주후원회
614   2017-06-29 2017-06-29 12:59
[정리뉴스] 농촌 이주노동자 잇단 사망···노동권 침해·성폭력 만연 ‘현대판 노예’ 이재덕 기자 duk@kyunghyang.com 수정2017-06-28 10:50:58입력시간 보기 입력2017-06-26 11:03:00 6월25일은 대법원이 이주노조 합법화 판결을 낸 지 ...  
1361 외면 받는 이주노동자 건강권
이주후원회
617   2017-06-29 2017-06-29 12:57
외면 받는 이주노동자 건강권 한국 사회 이주노동자의 오늘 (4)17.06.28 14:37l최종 업데이트 17.06.28 14:37l 송홍석(kilsh)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의한 부의 불평등은 빈국에서 부국으로의 강제된 이주노동을 낳았다. 한국도 내국 자...  
1360 [다문화를 품은 안산①] 언론에 비친 안산 다문화거리 무섭나요
이주후원회
655   2017-06-16 2017-06-16 19:22
[다문화를 품은 안산①] 언론에 비친 안산 다문화거리 무섭나요(입력) 2017-06-16 07:00:00 (수정) 2017-06-16 07:00:00(태그) #다문화거리, #안산시, #동포, #다문화특구, #강력사건XMLYKR 지자체/정당 안산시 원곡본동에 위치한 다문화...  
1359 잘 곳 없어 여관서 몰래 투숙…불법체류 외국인 '집행 유예'
이주후원회
619   2017-06-16 2017-06-16 19:20
잘 곳 없어 여관서 몰래 투숙…불법체류 외국인 '집행 유예'2017-06-14 17:46 대구CBS 권소영 기자메일보내기 댓글(0) 0 크게보기작게보기인쇄 추위를 피해 잠 잘 곳을 찾다 여관에 몰래 투숙한 불법체류 외국인이 집행유예를 선...  


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