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67
번호
제목
글쓴이
167 미얀마 노동자 살인단속 무혐의 결론 경찰수사 규탄한다
이주후원회
2018-11-07 34
166 면피성 졸속 간담회 규탄한다. <불법 체류 • 취업 외국인 대책>이 아니라 <살인 단속 • 사망 이주민 대책>을 밝혀라
이주후원회
2018-11-06 29
165 무책임하고 잔인한 법무부의 단속을 규탄한다. 단속추방 중단하고 딴저테이 씨 죽음의 진상을 밝혀라.
이주후원회
2018-10-16 73
164 죽지 않아야 할 젊은 이주노동자가 죽었다. 이 죽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.
이주후원회
2018-10-01 90
163 이주노동자에 대한 야만적인 단속추방 정책을 중단하라!- 법무부의 '불법체류•취업 외국인 대책' 규탄한다!
이주후원회
2018-09-27 117
162 난민이 아니라 난민혐오가 문제다
이주후원회
2018-09-17 119
161 대답없는 한국정부, 난민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
이주후원회
2018-09-07 107
160 정부는 난민들의 절규에 응답하라
이주후원회
2018-08-30 125
159 [민변성명] 이주노동자는 사람이다. -이주노동자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‘외국인 노동자 수습제도’ 반대한다.
이주후원회
2018-08-27 115
158 이주노동자 이중삼중 착취자 후안무치 중소기업중앙회는 이주노동자마저 최저임금 차등을 두겠다는 그 입 다물라! 이주노동자에 대한 임금차별을 없애라!
이주후원회
2018-08-23 101
157 성희롱, 성추행, 노동권 침해, 단속 중 집단폭행... 또다시 드러난 이주노동자 인권·노동권 침해 규탄한다.
이주후원회
2018-08-06 131
156 정부부터 인종주의적 차별에서 벗어나열악한 난민 인권을 개선해야 한다!
이주후원회
2018-08-03 166
155 정부는 난민 절차와 처우에 있어서 난민협약 이행하고 인종주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
이주후원회
2018-08-01 109
154 ‘죽음의 위협에서 탈출해 온 난민들에게 혐오와 배제, 인종차별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환대하고 인권을 보장해야 합니다!
이주후원회
2018-07-12 156
153 정부는 신속히 난민보호의 입장을 밝히고 난민제도 후퇴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
이주후원회
2018-07-03 123
152 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배척과 외면은 인간이 지녀야할 최소한의 도리를 거부하는 범죄.
이주후원회
2018-07-03 80
151 ‘난민 수용 반대 집회’ 주최자들의 근거 없는 난민 비난- 예멘 난민에 대한 혐오 선동 규탄한다
이주후원회
2018-07-02 121
150 정부는 난민에 대한 인권을 보장하라!
이주후원회
2018-06-27 126
149 상처 입은 나그네를 따뜻하게 환대해 주십시오.
이주후원회
2018-06-27 86
148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탄한다!
이주후원회
2018-06-20 106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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